학생은 게으른 것이 아닙니다
방향이 불분명하고 해야 할 일이 너무 클 때, 누구나 시작을 미루게 됩니다.
우리는 학생에게 "의지가 부족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해야 할 공부가 너무 많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모르고, 틀린 문제를 다시 시켜줄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부터 봅니다.
가르치고 끝내지 말고, 될 때까지 관리한다.
방향이 불분명하고 해야 할 일이 너무 클 때, 누구나 시작을 미루게 됩니다.
학원에 몇 시간 있었는지가 아니라, 시험장에서 다시 풀 수 있는 문제가 늘어야 합니다.
혼내기 위해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다음 성공을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확인합니다.
"열심히 안 해서", "복습을 안 해서"라는 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복습할 문제와 시점까지 시스템 안에 넣습니다.
학생이 혼자 하기 어려웠던 네 가지를 스터짐이 대신 이어주는 것입니다.
오늘 먼저 끝내야 할 수특·수완 변형 문제를 보여줍니다.
강의를 봤는지가 아니라 학생이 직접 푼 답안을 받습니다.
튜터가 실제로 다시 풀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부족한 문제는 지나가지 않고 다음 학습으로 돌아옵니다.
학생마다 다른 문제를 자기 속도로 반복하고, 모든 제출과 평가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 전체의 속도가 아니라 학생의 이해 속도에 맞춰 반복합니다.
모두에게 같은 숙제가 아니라 학생에게 필요한 문제를 다시 배정합니다.
학습 여부, 튜터 평가와 다음 계획이 화면에 남습니다.

모든 학교 기출을 분석해 수특·수완을 학교별 약술형 답안 훈련으로 바꾼 교재와 인강입니다.
오늘의 미션, 제출, 튜터 평가와 재학습을 이어 학생이 실제로 끝내게 만드는 완전관리 시스템입니다.
해야 할 일을 작게 나누고, 오늘 하나를 끝내게 하고, 어제보다 나아진 근거를 보여주겠습니다.
아이가 무엇을 제출했고, 어떤 평가를 받았으며, 다음에 무엇을 할지 기록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작은 성공이 쌓여 공부하는 힘이 되고, 그 힘이 시험장에서 답안을 쓰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학교별 수특·수완 변형 문제를 배우고, 제출하고, 확인받고, 다시 푸는 과정. 온라인으로 충분합니다.